4일장1 하루 일찍 부고 보낸 상가의 4일장 후기 부고를 하루 일찍 보냈습니다. 일반인들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죠. 빈소도 아직 안 차려진 상태라 상주도 유가족도 빈소에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조문객이 도착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실제 장례 현장의 이야기입니다. 이번 4일장은 시작부터 그랬습니다. 아직 영정사진도 안 올라가고 제단도 비어 있는 상황인데, 검은 옷을 입은 조문 손님들이 빈소 앞에서 두리번거리고 계셨습니다.부고를 하루 일찍 보낸 실수4일장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빈소를 3일장으로 치르신 상가의 이야기입니다. 어머님께서 돌아가셨는데 자녀가 미국에 계셔서 당일 올 수가 없어 다음 날부터 빈소를 마련한 상가입니다. 기본적인 상담은 해놓고 실제 입실은 다음 날 하기 때문에, 입실할 당시에 부고장을 보내도록 준비해 드립니다. 요즘은 부고 양식을 만들어 가.. 2026. 8. 5. 이전 1 다음